📜 오늘의 묵상
바울이 제자 디모데에게 쓴 편지입니다. 디모데는 젊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것 같아요. 바울이 계속 “두려워하지 마”라고 격려하거든요.
“두려움은 하나님이 주신 게 아니다.” 이 선언이 강력합니다.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. 그러면 어디서 온 걸까? 환경에서, 상상에서, 혹은 원수에게서.
대신 하나님이 주신 건 능력, 사랑, 근신(자기 절제)입니다. 두려움 대신 이것들로 무장하라는 거예요.
두려움은 목소리가 큽니다.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실제처럼 느끼게 만들고, 작은 가능성을 큰 재앙처럼 부풀립니다. 그래서 두려움이 말할 때 우리는 그것을 곧 진실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. 하지만 바울은 디모데에게 다른 기준을 줍니다. 하나님이 주신 영은 두려움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라는 기준입니다. 이 기준을 붙들면 내 안의 감정을 조금 떨어져서 볼 수 있습니다. 오늘 이 말씀을 멀리 있는 원칙으로만 두지 말고, 실제 하루의 선택 안으로 가져와 보세요. 작게라도 주님을 신뢰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조금씩 달라집니다. 오늘 이 말씀을 멀리 있는 원칙으로만 두지 말고, 실제 하루의 선택 안으로 가져와 보세요. 작게라도 주님을 신뢰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조금씩 달라집니다. 오늘 이 말씀을 멀리 있는 원칙으로만 두지 말고, 실제 하루의 선택 안으로 가져와 보세요. 작게라도 주님을 신뢰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때 마음은 조금씩 달라집니다.
🙏 오늘의 기도
하나님, 두려움이 주님에게서 온 것이 아님을 기억하게 해주세요.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담대하게, 사랑으로 따뜻하게, 절제로 지혜롭게 살게 해주세요. 두려움을 이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.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. 두려움의 목소리가 커질 때 그것을 진실로 착각하지 않게 해주세요. 주님이 제게 주신 능력과 사랑과 절제를 기억하게 하시고, 담대하지만 따뜻하게, 신중하지만 움츠러들지 않게 살게 하소서. 오늘 한 걸음을 믿음으로 내딛게 해주세요.